A Better Tomorrow ★★★★★

진심으로, 홍콩의 야경이 오래가지 못해 슬펐다. 이제 지구 어디에서 이런 영화를 볼까.
또 한 편의 인생영화를 만든 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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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주윤발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았는데, 이 한편으로 다 알아버린 느낌~
장국영은 어린 티 풀풀..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