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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n the Mood for Love

    In the Mood for Love

    ★★★★★

    This review may contain spoilers. I can handle the truth.

    애틋했던 시절를 공기처럼 지켜보던 카메라는 앙코르 와트에 남겨져 그 주위를 배회하며 수백년동안 쌓여있던 수많은 이야기들과 함께 살아 숨쉰다

    다시 보니 느껴지던 브레송의 미학적 특성과 각자 남겨진 혹은 버려진 인물들의 방황은 안토니오니의 정사도 떠올리게 한다.
    그리고 처음 봤을때는 양조위가 더 눈에 띄었다면 이번에는 장만옥이 더 눈에 띄었다.
    그녀의 눈빛에서 대사로는 표현이 제한되는 많은 감정이 느껴졌다.

  • Apocalypse Now

    Apocalypse Now

    ★★★★★

    Final Cut in Dolby Cinema